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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포그
육아 스트레스와 분노 조절, 숙면에도 도움 받아요
저는 물론이고 신랑도
한 주간 열심히 먹었습니다.
신랑은 시험이 한 달여간 다가와
마음이 급할 텐데도 평온함을 유지 중입니다.
몇 년간 준비한 시험이
꼭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면서
스터디 플렉스도 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육아로 인한 욱함이
정말 많이 줄었어요.
그동안 스터디 플렉스 먹긴 했는데
하루 한 번 한 스포이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어느 순간 욱함이 시작될 때
효과가 없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상담사님이 얘기해 주신 대로 먹으니
분노 조절이 잘 되고 있습니다ㅋㅋㅋ
모든 것은 매뉴얼을 잘 봐야 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신랑 같은 경우는 꾸준히 두 스포이드씩
아침에 러브와 먹고
저녁에 자기 전에 두 스포이드 먹고 있는데,
예전엔 브레인 포그 같은 게 있었다면
그게 좀 걷히는 느낌이 있대요.
좀 더 꾸준히 더 먹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참! 이건 그냥..
제가 덧붙여 하는 이야기인데요,
제가 예전에 스터디 플렉스를
좀 많이 사다 뒀어서
친정 엄마에게도 드렸거든요.
자기 전 두 스포이드 꼭 드시고 나서
갱년기로 인해서 새벽에 대여섯 번씩 깨셨는데
그게 확실히 덜하시대요.
다른 5, 60대 여성분들에게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스터디플렉스체험단
브레인포그와 정신적 지침 없이 학교생활을 하네요
스터디 플렉스 후기 올립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영양제 매니아로서 웬만한 영양제는 다 먹어봤는데
이렇게 피드백이 빠르고 확실한 영양제는
스터디 플렉스가 처음이에요~
일단 저희 딸이 먹었는데요~
저희 딸은 강박에 우울
그리고 전반적으로 정신력이 좀 약한 편이라
학교에 갔다 하면
친구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정신적 지침,
그리고 수업에 잘 집중하기 힘들고
오후만 되면 브레인포그와 번아웃이 와서
저한테 힘들다고 매번 카톡이 왔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스터디 플렉스를
아침에 3~4방울 먹고 학교에 갔는데
연락이 안 오는 거예요~
걱정이 돼서 괜찮냐고 했더니
하교할 때쯤 전화가 와서
스터디 플렉스 너무 신기하다고...
브레인포그나 정신적 지침이 전혀 없었다고
기뻐하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나 빨리 결과가 나올 수 있나 싶어서
신기하면서도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딸이 스터디 플렉스를 오랫동안 복용하면
자신의 강박이나 우울 같은
힘듦도 나아질 수 있냐 물어서
저는 확실히는 모르지만
완전히 그렇다고 저도 모르게 대답했습니다~~
딸은 하루 먹고 이 정도의 결과라면
앞으로도 꾸준히 먹겠다고 다짐하며
활기찬 목소리로
스터디 플렉스를 구해줘서,
알게 해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정말 이때의 벅차오르는 감정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자식 키우는 엄마들은 아실 거예요~
아이들이 힘들어하면
저 자신이 삭아내리는 것같이 힘들다는 걸요~~
비록 하루 먹었지만 이런 피드백을 얻은 건
그만큼 스터디 플렉스의 효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는 얼른 에너지스쿱의 쇼핑몰로 들어가서
러브와 스터디 플렉스를 더 주문했습니다~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지만
세상에 건강만큼 중요한 게 더 있을까 싶어서
기꺼이 주문했습니다~
딸이 어제 밤에도 스터디 플렉스를 먹고
잠도 잘 잤는지(거의 항상 중간에 깨거나 악몽을 꿨는데)
아침에 기분 좋게 학교에 갔고
방금 전에도 톡이 와서
한국사 학원 더 등록해달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러브와 스터디 플렉스 꾸준히 먹여
딸의 정신적 힘듦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이때까지의 제 글엔 거짓이 1도 없으며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라
이 긴 글이 저절로 쓰여졌습니다~
정신적 힘듦, 우울, 불안
그리고 번아웃, 수면 장애 등등이 있으신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리실 거예요^^
- dal*****
스터디플렉스 먹은 지 3일째입니다
첫날, 그냥 한 스포이드 먹었는데
쓰게 느껴지다가 끝맛은 스피아민트처럼
부드럽고 시원한 맛이 감돌아 좋았습니다.
둘째 날엔 러브에 타 먹으니
은은하게 민트초코맛이 나서 맛있게 먹고,
저녁엔 직접 한 스포이드 먹었는데 잠이 솔솔 오고,
수면의 질이 다른 때와는 다르다는 걸
빠르게 느꼈습니다.
지난 18년간 딸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병약하고 예민한 데다가 10년 넘게 뇌전증을 앓아
밤에 아이 옆에서 지키다 보니
제대로 잠을 자 본 적이 없습니다.
뇌전증 증세가 주로 밤, 새벽에 일어났고,
호흡곤란과 청색증, 발작,
의식을 잃고 똥오줌이 그냥 밀려 나와 대충 닦아내고
옷도 못 입힌 채 아이를 담요로 둘둘 말아
응급실로 뛰어가야 한 적도 많았고요.
그러고 나면 입원해서 3일간은 병원신세였고
자주 반복되는 일상이었습니다.
아이가 자다가 호흡곤란이 오니 부스럭거리거나
숨 쉬는 소리가 조금만 달라도 번쩍 깨어
아이상태를 살피는 게 10년이 넘다 보니
깊은 잠을 잘 수도 없고,
아이가 뇌전증이 나았을 땐
이미 저는 갱년기에 들어서서
호르몬에 따라 불면이 반복되는 중이었고
얕은잠 자는건 여전하고 새벽 2~3시면
늘 깨거나 깨면 잠을 못 자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멍하거나 머리 회전이 잘 안 되고,
단어 생각이 잘 안 나서 그거 그거.. 뭐더라..
생각하다 생각 안 나서 포기하고..
나중에서야 생각나거나 단어를 검색해서 찾고파도
단어자체가 생각이 안 나니
검색도 뭘 어찌할지 모를 때도 많았습니다.
스터디 플렉스 3일 먹으며 느낀 건
중간에 깨긴 해도 곧바로 잠이 다시 들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잠을 잘 잤다는 느낌이 들었구,
눈이 번쩍 뜨이면서 시야가 환한 느낌이었다는 거.
그러다 보니 아니, 이거 3일째인데
왜 이리 반응이 빨리 느껴지지? 하고
스스로를 의심하는 지경입니다.
딸아이도 한 스포이드씩 꼭 먹이고 있고,
저는 아침저녁으로 챙겨먹 고 있답니다.
- sp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