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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마다 챙겨 먹고 가족에게도 선물해요
저도 너무 잘 먹고 있는데
남자 친구 어머님께서
피부암도 있으신데 폐렴까지 오셔서
너무 고생하시는 게 안타까워
부랴부랴 꿀을 선물해드렸었는데
입맛이 없으셔도
맛있는 꿀은 정말 잘 드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폐렴도 빨리 치유되시고
지금은 퇴원하셨어요.
좋으셨는지 다 드신 거 보고
또 선물해드렸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불면증이 있으신데
저희 집 놀러 오셔서 잠 설치시면
꿀 한 입 입에 넣어주는데,
그럼 잠 잘 들었다고
좋더라 하고 말씀해주셨어요ㅋ
전 그냥 맛있어서 먹는데
가끔 감기 기운 있을 때,
목 아플 때 먹으면 너무 좋아요.
빨리 낫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전 웬만하면 약 대신
건강하게 잘 챙겨 먹고 푹 쉬는 편인데,
아플 때 꿀 너무 좋아요.
이번에 딱 떨어져서 다시 구매해요.
- t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