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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개선활력
러브는 저희집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템
제 남편에게도 둘도 없이 소중한 러브입니다.
처음에는 러브 안 먹겠다고 난리난리 치더니
지금은 누구보다 먼저 찾는답니다.
우선 간식을 많이 먹는 남편이
러브를 마시고 간식 먹는 게 많이 줄었고
피곤을 쉽게 느끼는 스타일이라 눈밑에 다크서클도 있고
늘 힘들어했는데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다고 말해요.
무엇보다 신기한 게 손에 습진이 있었는데 말끔히 없어졌네요.
이게 러브의 힘인지는 모르지만 본인도 신기해하고 있어요.
자기가 먹은 건 러브밖에 없다며..
몸의 영양이 가득 차니 습진도 없어지고
피로도 줄고 간식도 줄고 정말 신기해합니다.
삼시세끼 러브만 먹고 싶다고 하는데
이렇게 사람이 바뀌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지킴이 러브~
사랑해요~~~^^
- kej****
러브를 마시자~
안녕하세요~
러브를 입문한 지 3개월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처음에 접했을 때는 못 먹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많았는데요
웬걸요 지금까지 잘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 주문하고 두번 째 주문하고 먹었을 때
어머 요번 러브가 더 맛있어졌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그간 하루에 한번 먹는 러브가
제 몸을 제 입맛을 건강하게 만든 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요즘은 남편도 같이 먹자고 꼬시는? 중 이랍니다
함께 먹고 함께 건강해지고 싶거든요.
뭔가 하루를 시작할 때 러브로 시작하면
나에게 뭔가 했다는 뿌듯함이 있어 좋습니다.
제가 어디서 이런 건강한 식품을 먹을 수 있겠어요?
앞으로 꾸준히 러브와 함께 하며
정신적으로나 외모적으로나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 보려 합니다~
트윗송님 동영상으로 건강상식도 알게 되고
요즘 저의 설거지 친구, 심심할 때 함께하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khjhj***
러브를 만나 러브에 빠지다
오래전부터 눈팅만 해오다가
드디어 러브를 접해보았습니다
엄마가 워낙 몸이 약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진 듯 해서
같이 먹어보려고 주문 했는데
어머니가 더 좋다고 하시네요
앞으로 쭈욱 먹어 볼 생각입니다
러브가 너무 좋다 보니 다른
제품들도 눈에 보이기 시작해서
하나하나 접해 볼까 합니다
앞으로 에너지스쿱 매니아가 될 꺼 같습니다
배송비가 좀 나가고 가격적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두 외식 줄이고 커피 한잔 덜 사먹구 꾸준히 먹으려구요
- l****14
아주든든
러브 없으면 이제 너무 허전합니다
어느덧 2년도 넘어가네요
그동안 몸이 안 좋아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약 챙겨 먹는 거보다 부담 없고 기분도 훨씬 좋아요
24주 주문해 놓고 1차 배송 와서 먹고 있고
나머지도 기다리고 있어요 ~^^
몸이 건강할 때는 정말 아무거나 먹어도
탈도 없고 소화도 잘 되고 했는데
면역력이 갑자기 떨어지며
장 누수 증후군, 두드러기,
만성 피로, 두통, 탈모까지 정말 고생하다가
러브를 알게 되고 처음 4주 먹고
아침에 눈 뜨는 게 개운해져서
한 번에 일어나던 그 순간이 아직 기억이 나네요
두드러기에는 오레가노 오일이 정말 효과 좋았고요
이뮤오일과 섞어 발라도 좋았어요
첨엔 러브만 먹다가 목초 콜라겐과 와일드 씨
같이 먹기 시작한 후론
계속 꾸준하게 같이 먹고 있어요
아주 하루가 든든합니다
- ta****
건강하고 좋은 탄수화물의 보고입니다!
저는 2015년에 러브를 처음 접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미란다커 해독주스를 알게 되고
직접 만들어 먹다가 러브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고,
한 포씩 포장된 편리함과 믿을 수 있는 원재료를 공수한다는
쏭님의 자부심이 느껴졌고
당시 해외사이트에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구매 후 복용하면서 잘 선택했다고
기분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2016년까지는 매일은 아니었지만 꾸준히 복용했는데,
2017년부터 LCHF(유진님의 고좋지고좋타) 식단을 시작하면서
러브를 끊었다가 지난 공구 때 다시 구매했어요.
저는 탄수화물을 많이 제한하는
야채만으로 탄수를 공급하는
LCHF식단으로 2020년까지 진행하다
최근 몇 개월간 몸에 무리가 온 걸 느끼게 되었죠.
항상 목초 먹은 소고기, 이베리코 베요타 등 건강한
식자재를 먹고 있는데 왜 무리가 온 걸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최근 들어 식사패턴에 변화가 있었고
이전보다 야채 양, 그러니까 탄수화물의 섭취량이
턱없이 부족했던 것이 원인이라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하면 좋은 탄수를 간단히 섭취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러브가 생각났죠.
다행히 지난 공구로 보다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었고
몸은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LCHF식단을 하는 여성들에게는
찰떡궁합인 것 같습니다.
좋은 탄수화물(물론 좋은 지방도 함께인)의 보고인
러브가 저에겐 참 귀하고 감사할 뿐이에요! :)
아, 그리고 예전에는 가위로 패키지를 커팅해야 했는데
지금은 손으로 편하게 커팅되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러브에 더욱 감동했어요^^
- jud*****
러브와 함께하면 달라요!?
안녕하세요. 저는 19년도 러브 5차 공구 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러브를 마시고 있는 우사마예요.
처음에는 트윗송님이 공유해 주시는 건강에 관한
진짜배기 정보들이 너무 유익하고 재밌어서
계속 찾아봤던 것 같아요.
덕분에 러브도 눈여겨보게 되었지만
원체 건강식이나 식사 대용식에 관심이 많았고
알고 있는 제품들도 많아서 러브도 그중 하나려니 했어요ㅎㅎ
저 역시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다'라고 말하는 여러 가지 물에
타먹는 간편식 제품들 박스째 쌓아두고 먹어봤어요.
영양제 좋다는 거 열심히 찾아 공부해서 직구하고,
온갖 슈퍼푸드들 구해서 다 챙겨 먹었어요.
단 한 번도 일 년 이상 꾸준히 먹은 적은 없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나는 지금 몸에 좋은 걸 먹는다' 생각하는
만족감에 중독되었던 것 같아요.
실제로 컨디션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생기고
기분이 나아졌던 적(즉 건강해졌던 적)은 드물었지 싶어요
제 경험상으로는 한 특정 제품을 오래 먹다 보면
어느 순간 내 몸이 결핍되는 영양소에 갈증 내듯 펑하고
폭주하는 때가 오더라고요.
혹은 내 맘대로 이거 저거 한꺼번에 다 챙겨 먹다가
조화와 궁합이 안 맞아 독이 된 적도 있고요.
좋았지만 해 먹기 너무너무 번거로워 여유가 없어지면
챙겨 먹는 걸 까맣게 잊은 적도 있고요.
이런 일들을 비일비재하게 겪고 나서 만난 게 바로 러브였어요.
러브는 일단 자연이 준 선물이에요.
인위적인 것은 아무리 좋은 것이더라도 우리 몸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천수만 가지의 신호들 사이에서 제 균형을 찾기가 어려워요.
우리가 외계인을 만나면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게
너무나도 당연할 것처럼, 우리 몸은 자연에서 만들어진 것이라
어느 공장에서 추출되고 합성된 것들이 보내는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겠죠.
그래서 좋았어요 러브는 인위적이지 않아서!
오래 먹으면 먹을수록 특정한 영양소만 강화되어
그 반대급부로 찾아오는 결핍과 편중, 불균형이
나를 아프게 할 걱정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서!
가장 깨끗하고 영양 가득 풍요로운 자연의 음식들을
있는 그대로 간직해서 내 몸에 전해줄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해요.
내 몸이 원하는 보살핌을 내 몸이 이해하는 언어로
베푸는 것이니까요!
이건 이뮤오일, 대구간기름, 소간파우더, 아스타잔틴,
오레가노 오일 등등 다 마찬가지이고 트윗송님의
건강철학에서 가장 크게 깨달음을 얻었고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러브는 그리고 조화롭고 다채로워요.
아사이베리, 고지베리, 생카카오, 코코넛워터, 마카, 코코넛밀크,
치아씨드, 스피룰리나, 현미프로틴 이 9가지의 유기농 슈퍼푸드들은
서로의 영양소들을 방해하지 않고 각자의 역할을 해내요.
같은 항산화 성분이라도 비타민C와
아스타잔틴이 하는 역할이 다르다는데,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수많은 항산화 성분들,
영양소들이 얼마나 더 많을까요?
치유와 회복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우리 몸 곳곳에
지원군을 보내주려면 필요한 영양소들이 참 많을 텐데
러브는 한 팩에 정말 다채로운 영양소들이 담겨있어요.
검은콩을 먹으니 머리가 난다, 분리대두단백 같은
단백질을 먹으면 근육이 생겨서 살이 빠진다,
식이섬유를 먹으면 화장실을 잘 간다, 이런 단일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제품들과는 결 자체 레벨 자체가
아예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피부, 장, 에너지, 머리카락, 붓기 등등
어느 한 군데가 아니라 내 몸 전체가
조화롭게 기운을 차리는 느낌이에요.
러브는 또 정말 간편해요!
아무리 좋은 것도 솔직히 만들어 먹기 번거롭고
오래 걸리면 꾸준히 하기 어려워요.
저도 한 부지런하는 편이지만...ㅎㅎ
개인적으로 러브의 개별 포장은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가지고 다니기 쉽고 물에 타서 흔들어주기만 하면 되니
뚝딱! 하면 식사 준비 완료예요.
게다가 온도 습도 빛 공기에 민감한 살아있는 영양소들을
그런 외부환경으로부터 차단! 어렵게 어렵게
유기농 동결건조된 슈퍼푸드 분말을 모았다고 한들
뚜껑 열고 지퍼백 열고 하면서 영양소들이 파괴될 텐데,
러브는 간편할뿐더러 패키지를 뜯기 전까지,
즉 먹기 직전까지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어요.
재활용이 되는 소재라 러브 보틀, 스트로우와 함께라면
환경 걱정도 뚝이예요. 러브는 정말 달라요.
러브는 정말 사랑처럼? 삶에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어느새 없으면 안 되는 것이 되어버렸어요.
지금이요? 저는 이번 9차 공구도 32주 치,
러브 6개월 차인 저희 엄마도 32주 치,
이번에 새로 주문한 8주 치는 저희 아빠 거예요.
얼마 전에 주문했던 4주 치는 남자친구 거.
러브는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먼저 주고 싶은 선물 같은 존재예요.
요즘은 저희 엄마가 저보다 더 심한 러브 중독,
러브 전파자가 되셨어요. 엄마가 하신 말씀 중에
이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러브 마시고 오래 앓던 병이 나은 기분이라고
붓기, 홍조, 설사, 잦은 변, 살뿐만 아니라 3개씩 드시던
혈압약도 얼마 전에 1개로 줄었어요.
그것도 엄마가 먼저 말씀 꺼내 신 것도 아니고
의사 선생님이 먼저 혈압 체크하시더니
약 줄이자고 하셨대요. 예전엔 먹고 싶으면
골고루 먹는 게 좋다며 다 드시던 우리 엄마,
이제는 아침저녁 러브로 드시고
점심에는 밥줄이고 야채와 고기 위주로 드세요.
밀가루 생각날 때 참으려고 애쓰시는 거
보면 러브가 우리 엄마의 삶을, 우리 엄마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정말 많이 바꿔놓았구나, 생각이 들어요.
살도 10kg 가까이 빠지셔서 (뺀 거 아니고 빠진 거예요)
친척들, 친구들이 물어보면 러브 소개해주신대요ㅎㅎ
엄마 친구 따님 러브 드시고
변비 나으신 이야기도 전해 들었답니다ㅋㅋ
말주변 글 주변이 없어 러브와 함께하는 동안
리뷰 제대로 쓴 게 몇 번 안 되는데,
오늘 이번 주까지 후기 이벤트 기간이라길래
갑자기 후다닥 써보았어요.
쓰고 나니 저 더 쓸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
많은 분들이 러브 드시고 체감하신 변화들에 대해서 쓰시는데,
저도 그렇게 느낀 변화들이 참 많아요.
더 이상 배고픔에 휘둘리지도 않고,
화장실도 잘 가고 피부도 아주 건강합니다.
다만 저처럼 러브를 언뜻 보고 단순한 해독주스,
디톡스 프로그램으로 알고 계신 분들께
러브를 제대로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러브가 왜 다른지에 대해서 적어보았어요!
러브와 함께, 그리고 트윗송님의 가이드(?)ㅎㅎ와 함께
잃어버린 건강으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이
줄어들고 다들 더 더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sy***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