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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슈퍼푸드
유산의 아픔을 딛고 선물처럼 찾아온 아가 천사
결혼하고 나이도 있어
하루빨리 아가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난임 병원도 다녀보고
좋은 건 다 먹었던 거 같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가,
그러나 두 번이나 유산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친한 친구가 러브를 선물로 보내주었어요~
이거 먹고 몸 회복하라구;; 흑흑
친구의 마음이 너무나 고마워서
하루도 빠짐없이 챙겨 먹었어요;
한 달 먹었을 뿐인데
화장실을 꼬박꼬박 가게 되고
무엇보다 몸이 너무 가벼워져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유산하고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 생기니
내 건강을 자신만만하게 생각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티비에서만 보던 남 얘기 같던 일들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러브를 먹으면서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고
건강에 관한 도서를 읽기 시작했고
내가 입속에 넣는 음식이 내 몸을 만든다는 것,
먹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
건강의 거의 99프로를 차지한다는 걸 알았고
러브의 성분을 보고 이거다! 확신이 들었죠~
그 뒤로 바로 엄마부터 선물해 드리고
저도.. 4개월 복용 후
다시 선물처럼 아가 천사가 찾아와
지금 21주가 되었어요~
임신이 되었어도 늘 걱정이고 불안하지만
러브에게 의지하고 러브를 먹어서 위안이 되고 있어요.
엄청 걱정이 되더라도
아! 나 러브 먹지! 괜찮을 거야~! 이렇게 되더라고요^^
이런데 암만 공구 참여해야죠, 저도 공구 참여할래요 ♥
- 인스타그램 후기
20cm 근종이 4cm로, 세포에 영양을 채우는 행복
어느 날 우연히 쏭님의 블로그를 통해 러브를 알게 되었고
우사마로 입문한 지 8년이 되었어요.
러브를 만난 이후부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제 세포 속에 영양을 듬뿍 넣어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그렇게 3년을 열심히 러브를 먹다가
감당하기 어려운 스트레스에 1년 넘게 시달리며
제 삶도 제 몸도 사랑하는 법을 잊으며 러브와 멀어졌어요..
그 결과 자궁근종 20cm로 수술이 불가피했는데
위치가 너무 안 좋아서
당장 수술이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일단 크기부터 줄이면서 상황을 지켜보게 되었는데
그때 "러브"가 떠올랐어요.
그렇게 다시 러브를 먹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러브 시너지 제품들이 꾸준히 등장했어요.
제가 영양제 과민반응이 심해서 영양제를 아예 먹지 못하는데
에너지스쿱 제품들은 천연 성분들이라 다 괜찮더라고요.
그렇게 3년 넘게 다시 꾸준히
러브와 시너지 제품들을 함께하며
조금씩 근종 크기가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다들 너무 놀랄 정도로 4cm 정도로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크기까지 엄청나게 줄어들었어요..
러브와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시 아끼고 사랑하며 건강해지고 있고,
매일 자기 전 러브와 시작할 다음 날 아침을 기대하며
제 삶은 더욱더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음식이 약이 되게 하라는 쏭님의 철학이 담긴
러브와 시너지 제품들 덕분에
긍정적인 삶으로 나아가는 변화의 자양분을 얻었습니다.
예비 우사마님들도 러브의 긍정적 사랑의 에너지와
자연적 치유의 힘을 함께 느껴보시면 좋겠어요!!
- 인스타그램 후기
예민한 우리 아이가 잘 먹고 몸무게도 증가했어요
두근두근 간절한 첫 설렘이 도착했습니다♥
우연히 혼자..지나가다 알게 된 ♥러브 ..
홀린 듯 공구를 주문하고... 기다릴 수 없어
추가 8주분을 주문한 지 한 달 정도 만에 받아보았어요 ..
제 삶이 워낙 불규칙한 일정이라..
사진 찍고 리뷰 쓰고 할 시간도 없고,
잘 안 하는 스타일이지만..
러브♡는 왠지....꾸준한 인연이 될 것 같아서
일기 쓰는 마음으로 시간을 쪼개어
아~~주...~솔직한 리뷰를 작성합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택배 받자마자
한 손으로 뜯으면서 동영상도 찍었습니다.
ㅋㅋ저 원래 절대 안 하는 짓.
40대 초반 안 먹어본 건강식품이 없을 정도로
많이 먹어보고 관심이 많지만...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본 게 없어요.ㅠ.ㅠ
체질이 특이해서...유명한 한의원 가 봐도 체질을 알기 어렵다 하고...
대학병원 조직검사..및..안 가 본 병원이 없지만...
특별한 원인 없이 잔병과 통증들이 많아요...
10대부터 설사와 변비를 반복한 일상...
러브의 반찬?들도 하나씩 다 궁금했는데...
워낙 실패를 많이 해서 가볍게 규조토만 같이 주문.
먼저 도착한 규조토를 일주일 정도 먹은 뒤 러브가 왔는데...
일단 먹은 지 이틀만에 너무 신기하게도
응아가 좋아지는 게 바로 느껴지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니 러브를 더 기다리고 기대했죠...
드디어♡ 러브개봉♡ 아이와 함께 두근♡ 첫 한 모금☆
우선....저는 깜짝 놀랐습니다ㅠ.ㅠ..
초코우유 맛이 나는 거예요...
근데...전...우유..두유 먹으면 바로 배가 아프고..
초콜렛...과자..빵..단 거...양식을 싫어하는 ..
대추차..생강차..한약의 맛을 좋아하는...
토종한식을 좋아하는.그런..입맛이거든요...
와....이거 공복에 먹을 수 있을까?...또 실패인가??..ㅠ.ㅠ
첫날 반 정도 먹고 오전 내내 속이 느글거리다가
밥 한술에 총각김치 한 입 먹고는 괜찮았어요..슬펐습니다...
100만 원 넘게 주문한 공구 어떡하지??ㅠ.ㅠ
그래도 3개월은 먹어봐야지.. 할 수 있다!
둘째 날, 셋째 날부터는 제 식대로 조금씩 늘려보았어요..
러브에 죽염이나 홍강가루 등을 타거나, 물양을 늘리거나,
공복에 한 번에 먹지 않고 수시로 틈틈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아이 때문에 차로 이동할 일이 많고
일이 바빠 종일 뛰어다니거나
서서 간단히 김밥 정도로 때울 때가 많은
저에게 맞는 방법으로 우선 적응해 보자라며..
근데..3일째부터...웬걸??
고소한 맛이 느껴지면서 불어버린 씨앗? 도 맛있고
배도 든든하고..너무 맛있는 거예요..
이럴 수가 있나요? ㅋㅋ
2포~3포를 아침부터 오후까지
물처럼 나누어 마시는데 너~~무 좋습니다♡
이제 11일째? 인 거 같은데...맛있어져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첫 경험이니 전... 우선은 이렇게 적응하려 해요~
앗!! 단점이 있습니다...ㅋ
왜 빨대로 먹는지 5일째부터 깨달았어요.ㅋㅋ
앞니에 건강한 러브의 씨앗이 가득 붙어버려 영구가 되어버림ㅋㅋㅋ
치실 필수 거울을 수시로 확인하기.☆
저의 첫 러브 11일 차 솔직 후기구요~♡
다음은 우리 딸아이♡
우리 딸은 초초 예민하신 극희귀증후군 장애아이에요.^^
진단 당시 전 세계에 300명?밖에 없는 돌연변이 진단을 받았어요...
이 특징이...일단 많이 마르고, 작고, 성장이 아주 더디다는...
잘 먹는 편인데 잘 토하기도 하고 살이 안 쪄요...
치아 장애도 있고 구강이 많이 예민해서
러브를 먹어줄까 ..염려되었어요..
짠♡ 하고는 한 모금 먹는데 제 심장이 콩닥콩닥♡ ㅎㅎ
울 뻔했습니다...너~~무 잘 먹는 거예요...
우유를 안 먹이기에 혹시 안 먹을까 토종꿀을 조금 넣어줬는데..
뭐든 꾸준히 안 먹는 아이인데..
11일째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먹어요...ㅠ.ㅠ
아이가 잘 먹는 거만으로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10살 2월생 19kg 10일 만에 1.5키로 증가했어요!!!
적다 보니 저 지금 2시간째 이러고 있네요....잠 다 잠.ㅠ.ㅠㅋㅋ
아무튼 다른 분들처럼 후기나 이벤트 참여
이런 건 잘 못할 것 같지만 꾸준히 먹어 보고
또 솔직한 리뷰 남길 기회를 엿볼게요.
간절한 설렘이 익숙한 일상이 되어가는 나의 첫 러브♥
- qkr*****
식습관이 좋아지고 활기가 생겼어요
러브를 구성하고 있는 재료들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이런 조합을 한 음식을 합쳐서 마신 적이 없어서 낯설었지만
지금은 매일 아침에 잘 먹고 있어요.
초반에는 심한 변비가 생겨
계속 먹어도 되나 싶을 만큼 고민을 하다가
매일 먹지 않고 상태를 봐 가며
일주일에 2회 혹은 3회로 조절하고
수분 섭취에 조금 더 신경을 쓰면서 먹다 보니
지금은 매일 아침 한 잔 잘 마시고 있습니다.
각자의 몸 상태가 다르다 보니
반응도 다를 수 있는 것 같아요.
러브를 알게 되고 먹기 시작하면서
식습관도 좋아지고 활기가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
- hsj****
러브는 가장 좋은 친구이자 에너지입니다
이제 러브 마신 지 2년이 넘었고, 3년 차인
4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우사마입니다.
에너지스쿱을 블랑두부 대표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요.
그 전에 안구건조증으로 리프아스타를 먹기 시작했었는데
불랑대표님께서 러브를 추천해 주셔서 먹게 되었지요.
여기까지 짧은 저의 입문 스토리였습니다.
나에게 러브는 에너지입니다.
물론 러브는 저에게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러브는 나에게 에너지, 선물, 기적, 행복 등등........
생각해 보면 수없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아프면서 러브는 저에게 여러 가지 의미로 다가왔고,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저의 에너지 러브입니다.
러브를 먹으면 없던 힘도 생기는 걸 볼 수 있어요.
실제로 제가 힘이 없거나 체력이 달리거나 기운이 없으면
1일 1러브는 기본이고 2러브 할 때도 있고,
때에 따라 1러브 반 포 러브 할 때도 있습니다.
아침에는 1러브는 필수구요.
컨디션에 따라 한 포 더 먹을 때도 있고, 반 포 먹을 때도 있어요.
특히 1년 동안 아프면서 러브는 거의 친구이자, 에너지였어요.
아플 때, 힘들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저의 가장 좋은 친구 러브.....
제 마음도, 건강도 지켜주는 에너지 같은 친구 러브
또 정신 건강도 안정시켜주는 고마운 러브였어요.
러브는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구나
아프면서 경험했고, 느꼈습니다.
아마 러브가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걸
아프지 않으면 경험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고개만 끄덕일 듯....
뜨거운 심장으로, 마음으로
러브가 몸도, 마음도, 정신 건강에도 좋다는 건
아픈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건강했을 때는 정신 건강에도 좋구나 못 느꼈거든요. ㅎㅎ
그래서 러브는 저에게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몸이 아픈 사람도
그리고 정신 건강에도, 마음의 치유에도
러브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강력 추천합니다.
- kia****
어떤 선물보다 러브를 더 좋아하는 와이프를 위해
러브를 와이프에게 선물하는 남편입니다
저는 잘 알지 못하고 먹지도 않지만
그 어떤 선물보다 러브를 먹고 싶다는
하나뿐인 와이프를 위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주문해 주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러브를 마시는 와이프를 봅니다
입 주변이 까만 상태로 다 묻히고 마시면서
뭐가 그렇게 좋은지, 맛있는지
행복한 미소 지으며 마시니
아침에 밥을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고
러브 안 마시면 먼저 물어보게 됩니다
하나뿐인 와이프는 여행을 가거나, 집 외에 어디 가서
화장실을 가지 못하고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러브를 챙겨 가고 마시고 화장실을 잘 갑니다
화장실을 잘 가는 저는
그것이 큰 고민인지 알지 못했지만
사람은 누구나 그런 일을 겪어봐야 알듯이
정말 힘들겠구나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일과 중 화장실을 아침에 가는 것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게 해준다는 걸 …
저는 러브를 마시지 않는 와이프를 보면
러브 떨어졌어?
떨어지지 않게 미리미리 주문하게 말해줘
라고 말합니다
제가 돈을 버는 이유 중 하나는 와이프 러브 사주려고 합니다
제가 경제적으로 힘이 들 때면
와이프가 러브를 당분간 마시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럴 때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 해주는 것이고
물건 욕심을 내지 않는 와이프 입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먹고 싶다는
러브는 계속 주문해 주고 싶습니다
- 100************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주었어요
큰딸아이가
“엄마 러브마시고 좋은 점 이야기해 줘” 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일흔다섯,
50년 동안 은행에서 근무하고 퇴직하기까지
아이들 키우고 먹고사느라
몸을 돌볼 새가 없었던 시절이었지요.
퇴직 이후에 시간이 많이 생기면서
여기저기 고장 난 몸이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불규칙한 식사에 건강하지 못한 음식들,
들쑥날쑥 오르락내리락 하는 호르몬,
남편하고의 신경전에서 오는 두통,
퇴직하고의 우울감 등
한꺼번에 밀려 들어오는 밀물 덕분에
참으로 정신없이 보내는 하루하루였습니다.
몸과 마음을 쉴 겸 작은딸이 있는 미국에서 머무는 동안
작은딸이 “엄마 이것 좀 마셔 봐 언니가 보내준 건데
진짜 몸이 너무 좋아져”
한국에 있을 때도 큰딸이 먹어보라고 권해줬지만
그까짓 게 뭐 좋을까 싶어
“아~됐어”하고는 입에도 안 댔지요.
그런데 저와 체질이 똑 닮은 작은딸이
지난번 보았을 때보다도 살이 많이 빠져 있고
먹는 것도 가려서 먹고
무엇보다도 아토피와 여러 가지 피부 질환으로
늘 얼굴이 까칠했던 작은딸의
깨끗해지고 윤기 있는 피부를 보고는
러브를 처음 마셔 보았습니다.
며칠 먹다 보니 맛도 있고
몇 개 먹지 않은 거 같은데
아침마다 재는 혈당이 정상 수치에 있었습니다.
먹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내릴 수 있다는 게
일흔이 넘는 나이에 얼마나 신기한 일인지 아시는지요?
한국에 오자마자 큰딸이 러브를 챙겨다 주고
엄마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초록색 통에 들은 스터디플렉스까지 주어서 같이 먹게 됐는데
두통 때문에 뇌혈관 검사를 받을 때
뇌혈관이 살짝 얇아진 곳이 있어서 지켜보자고 했던 그곳이
그 유리병에 든 스터디 플렉스를 마시고는
정상 혈관으로 돌아온 것을 제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평생 남편의 가정 폭력 때문에 힘들게 살았는데
그래서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치매가 온 거 아닐까 걱정이 돼서
대학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전부 받았는데
다행히도 정상이었습니다.
큰딸이 확신에 차서
“엄마 러브랑 스터디 마시면 절대 치매 걸릴 일 없어
그러니까 나 믿고 검사받아도 괜찮아” 해주는데
결과가 정말 정상이었습니다.
퇴직 이후에 안 하던 집안일을 해 보니
손가락 관절과 팔목이 무척이나 아팠는데
러브와 이뮤 오일, 아스타잔틴을 함께 먹으면서
모든 통증이 전부 줄어들었어요
좋은 점이 너무 많으니까 써도 써도 부족하네요
아이들이 엄마를 위해 러브를 사주니
그 어떤 선물보다도 제일 좋고
동창에 나가면 친구들이 뭐 먹냐고 자꾸 물어봅니다
다른 친구들은 병원 약 먹는데
저만 병원 약 다 끊고 러브랑
러브 곁다리로 오는 음식 약 먹어요.
아이들이 전부 그러더라구요.
보기에는 약같이 생겼어도 약이 아니라 음식이라고.
남은 인생 사는 동안 러브 잘 마시겠습니다.
- av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