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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차러브
러브 덕에 살 맛 나요!
16주 치를 사도 왜 또 불안한지..
없으면 안 되는 러브
꽤 남았는데도 떨어지기 전부터
미리미리 주문하는 습관이 들여있음!
러브는 기본 배송기간이 좀 있다 보니까
항상 쟁이게 돼요!
2~3달 텀으로 시키는데
쟁여져 있어야 마음이 편하달까
3년 동안 장기간 복용한 결과
면역력이 높아져서인지
전에 달고 다니던 감기 같은 건
거들떠보지도 않더라구요~
사람 사는 맛이 나요!
오늘 아침도 러브로 시작하네요
진짜 러브 먹고 많이 건강해졌어요!
- ist********
심장 판막 이상으로 숨 쉬기 어려웠어요
러브 3년 이상 먹은 거 같아요.
처음엔 아침에 먹을 식사가 필요해서
셰이크처럼 먹으려고 가볍게 구매했는데요.
마시고 보니
노폐물 배출도 잘되고 몸도 가볍고
크게는 내 질병까지 치유해 주는 것 같아
이제는 건강식이라고 생각해요.
가족들과 다 함께 즐겨 먹는 모습이
저의 작은 소망이에요.
22년도에 심장 판막 쪽 이상이 있어
숨차고 힘이 들었어요..
별다른 치료 없이 러브만 꾸준히 먹었는데
경도로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수준으로 회복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꾸준히 마셨던 러브 덕분인 거 같아요.
매일 아침 러브만 찾게 돼요.
- yic******
부기도, 피로감도 없어져요
몇 년 전 먹게 된 러브~~
먹다가 다시 찾게 된 러브~~
피곤함이 없어지고 몸, 특히 다리가 붓지 않아요.
서서 일하는 직업이라서 늘 다리가 붓고
발바닥도 퉁퉁 부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어요~~
가격 때문에 혼자 먹으려 했지만,
신랑 것도 사서 같이 날마다 아침에 먹고 있지요.
초창기에는 초콜릿 맛 단일 품이었을 때 먹어보고
그 후 망고 맛도 맛보고
두 가지 맛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둘 다 맛있어요~~일어나자마자 2개를 타서
신랑과 건강을 나누고 있답니다.
신랑은 안과 약을 먹어도 눈물이 났었는데
러브를 먹은 후 눈물도 쏙! 딱! 끊기고
피로감이 없고 체력도 좋아졌다고
고마워하는 건 안 비밀!
앞으로 계속 이용할게요.
번창 하세요!!
- jhj********
20년을 괴롭히던 과민성방광염이 낫고 있어요
러브를 5년 차 먹고 있으면서도
딱히 어떤 부분이 좋아졌는지 못 느낀다고 생각했습니다.
배변 활동이 편안해졌다는 것 외엔
갱년기에 도움을 받고 싶다는 생각으로
러브를 꾸준히 먹고 있었는데
3년 차쯤 문득 생각 해 보니까
저를 20년가까이 괴롭히던 과민성방광염 증상이
굉장히 아주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저는 방광 기능 약화로
물을 안 마셔도 화장실을 수없이 다녀야 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눈치를 봐야 할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차를 타고 장거리를 가야 하는 건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였고
병원도 이곳저곳 다녀봤지만 큰 도움을 받을 수 없었고
제가 할 수 있었던 건 소변을 참는 연습뿐이었습니다.
삶의 질이 형편없이 떨어졌었죠...
러브를 처음 마시게 됐을 때도
러브는 물도 많이 마셔줘야 하니까
화장실을 너무 많이 가게 돼서
시작하지 말까도 고민을 많이 했더랬죠.
그런 어려움을 참고 꾸준히 러브를 마시다 보니
지금은 장거리 여행이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자동차로 3시간 거리도 휴게소 안 들리고 패스할 때도 많습니다.
러브가 저에게 보여주는 마술..정말 신기합니다.
- sky*******
주변에서 먼저 알아요
러브를 먹기 시작한 지 약 2년 정도 된 듯합니다.
처음에야 좋다 하니 먹다 말다 했더니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요.
주말 부부로 살다 10년 만에 남편과 합치게 되어보니
남편이 위암도 걸려 수술도 하고
저도 갱년기 스트레스로 이래저래 우리 부부 건강에 적신호가 왔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러브와 여러 가지 영양제를 구매해
매일 먹기 시작했어요.
한 6개월 남편을 먹이고 어떠냐고 자꾸 물어봤어요.
몸에 변화가 있냐고.
다른 건 모르겠고 배가 그다지 고프지 않고
화장실 가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1년 정도 먹고 주변 사람들이 남편보고
혈색이 좋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저희 부부 러브체험이네요.
매일 지키며 마시는 게 쉽지 않잖아요.
하지만 남편 출장할 때 빼고는 거의 360일 정도는 마시게 해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아직도 맛있다 할 정도로 입맛에 적응이 안 되고 있어도
늘 좋은 제품 만나 건강을 주신 에너지스쿱분들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 ru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