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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재구매했어요!
공동구매랑 상관없이
꾸준히 구매하는 험어스입니다.
러브랑 험어스의 조합은
경험해 본 사람들만 느낄 수 있는
만족스러운 선택이기에
매일 장바구니에 담겨 있는 애정템이에요.
험어스랑 러브를 함께 먹으면
무엇보다 러브 맛이 한 층 더 진하고 고소해져요.
작은 캡슐 하나 차이에서
맛이 이렇게 달라진다는 것이 신기하면서
동시에 그만큼 험어스가 러브의 잠재력을 깨워주는
중요한 역할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러브만 먹을 때보다 하루종일 군것질이 생각나지 않고,
공복유지를 훨씬 더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에게 생긴 가장 유의미한 변화는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이에요.
아침 첫 식사로 러브에 험어스를 넣는 과정을 통해서
나에게 좋은 영양과 소중한 가치를
선물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러브와 험어스를 마시면
자연스레 오늘 하루동안 어떤 선택을 하며 살지,
어떤 감정을 선택할지를 떠올리게 돼요.
나를 소중히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열었으니,
남은 하루도 나에게 해가 되는 것은 멀리하고
유익한 것들을 채우고 싶더라고요.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게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어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험어스는 이제 평생 짝꿍이에요.
- hee*****
빵순이가 빵이 맛없게 느껴집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빵을 좋아하는 빵순이예요.
거의 30년을 빵과 과자로 배를 채웠고
러브를 먹는 6년 동안 조금씩 고쳐지긴 했지만...
그건 의지였고 눈앞에 있으면 닥치는 대로 먹어버렸는데,
험어스 먹고 나서는 이상하고 신기하게 밀가루맛 같은 게
맛없게 느껴지고 잘 안 먹게 되었어요.
주변에서도 살 빠졌다는 소리를 꽤 듣는 요즘이에요.
6개월마다 병원에 추적검사받으러 다니는데
이번 결과가 기다려지네요.
제가 스스로 달라졌다는 걸 느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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